경주시 급속수처리기술로 지자체 수익 창출 모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1월19일 23시30분 224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급속수처리기술로 지자체 수익 창출 모델

 



경주시하수급속수처리기술이 국내 수처리시장에 진출하면서 물산업 선진도시로서 지자체 수익 창출의 모델이 되고 있다.

경주시는 19일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하수급속수처리기술(GJ-R공법)의 사업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된 사업은 경산시 임당역 역세권 중수도 공급시설 1건과 제주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 오수처리시설 2건으로 총 수주금액은 10억원으로 수처리기술 특허료에 따라 6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창출했다.

한편, 올해 MOU 등 거래가 확정된 특허료 수익은 3억원 정도이며, 진행중인 사업을 포함하면 5억원 정도의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경주시는 국내사업 확장 이외에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인도네시아 음용수공급장치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시범사업은 정부지원금을 통해 이동형 음용수 공급장치를 제작하고 금년 5월 이전에 오염된 물로 고통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에 하루 최대 600명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인도네시아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 위한 현장조사, 설명회 등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성공사례는 올 9월 경주에서 열리는 제1회 아시아 국제물주간 행사에서 해외사업의 성공사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급속수처리기술이 물 산업시장에 뛰어들어 수익을 창출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그동안 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자체 최초의 수처리 공법 개발로 인한 수익창출 모델을 국내외 우수사례로 널리 전파하고, 사업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국내외 물산업 시장에서 물산업 선도도시의 위상을 높혀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구룡포 펜션 화재 발생 (2017-01-20 16:30:28)
이전기사 : ㈜동성조선, 포항시와 200억 규모 투자 약속 (2017-01-19 23:11:0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