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선장 박용득(59세)씨는 포항S병원에 기관장 김천술(56세)씨와 선원 HO QUANG HUONG(베트남/42세)포항성모병원에 후송되어 현재 입원중이다. 주영호의 사고대책 상황실은 구룡포수협 회의실에 설치되어 있으며 해경과 해군은 실종자 구조를 위해 충돌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