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구룡포 수협에서는 전라도 완도에서 소형어선에서 혼획한 밍크고래가 위판 됐다.
길이 6m 둘레 2,3m인 밍크 고래는 5,100만원(수협 지정중매인 임상일)에 위판 돼 2014년도 보다 상승세를 타고 판매가 됐다.
지난해 9월25일 구룡포 어선에서 혼획 된 참고래 11,5m, 둘레 4,80m로 3억1265원에 판매가 돼 구룡포 수협역사상 처음으로 최고의 금액을 받은 원인이 해경이 고래불법포획을 적극적으로 단속을 함으로 해서 고래 고기를 애호하는 식도락가들 ‘수요 공급’에 귀한 고래 고기가 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