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주민숙원 안강 육통교 개통으로 주민불편 해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12월16일 22시31분 122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오랜 주민숙원 안강 육통교 개통으로 주민불편 해소
국비 확보 등 위해요인 신속조치로 교통사고 예방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육통교 개체공사가 완공․개통 되어 주민불편 사항이 완전 해소됐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만들어진 육통교가 노후 되어 자체 안전점검 결과 ‘D’등급으로 개체가 시급한 교량이었다. 또한 교량 폭이 협소해 농기계 및 중대형 차량 통행 불편 등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 되어 하천바닥으로 우회 통행하는 등 상당한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시는 현장 확인 및 다리 위치, 규모 등에 대해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의견을 반영함은 물론 하상정비를 통해 홍수에도 대비토록 했다. 또한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지원을 받기 위해 중앙부처에 수차례 방문해 사업 필요성 등 주민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비 3.7억원을 지원 받았다.
                            
국비 포함 시비 6.3억원 등 총 10억 원의 예산으로 연장 4m 늘인 39m, 폭은 4.5m 확장한 8m로 확대 가설해 주민 요구사항 반영 등 육통리 370세대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크게 개선되었고, 하천으로 분리된 마을을 연결해 주민 공동체를 더욱 견고히 했다.

최홍락 건설과장은 “안강 육통리 외에도 소규모 노후 교량을 전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등급이 낮거나 교체가 시급한 위험교량은 주민의견 수렴 및 국․도비 확보 등 신속한 조치로 시민안전에 최우선적으로 대응하고 마을 기반시설 확충 등 환경개선에도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신한생명 Big Dream봉사단,사랑의 산타 원정대로 변신 (2016-12-16 22:46:32)
이전기사 : 불편했던 경주 동천동주민센터 신축공사 기공식 열려 (2016-12-16 22:05:3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