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기북면은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과 복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16년 연간 사업실적 공유 및 2017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복지사업논의 등 심도 깊은 토의를 진행하였다.
박병용 기북면장은 “지역내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상담, 자원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