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식중독이 더 무섭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12월13일 20시21분 126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겨울철 식중독이 더 무섭다!
포항시 남·북구보건소, 겨울식중독 주의보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최근 단체 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등에서 구토를 주 증상으로 하는 노로바이러스 의심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겨울철 식중독 주의 정보를 알리고 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식중독 현황을 분석한 12월 식중독 주의 발생을 살펴보면, 발생지역은 음식점, 학교, 기타 시설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원인균은 노로바이러스(지하수, 수산물), 퍼프린젠스, 황색포도상구균 순으로 분석됐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강해 사람 간 전파, 음식외의 경로로도 집단감염 발생이 가능하므로 구토물 발생시 일회용 비닐 장갑을 끼고 종이타올 등으로 즉시 제거 한 후 반드시 염소소독을 해야 하고 유아들의 개인위생 지도 등 집중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예방을 위해 △비누를 사용해 30초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로 세척하기 △생식을 삼사고 85℃ 1분 이상 가열하기 △조리도구는 끓이거나 염소소독하기 △주변환경 청결히 하기 등 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치료와 격리로 추가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gbstv.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산시,「지역안정대책 상황실」 운영 (2016-12-13 20:28:36)
이전기사 : 포항시! 지속성장가능 도시로 도약위한 힘찬 발걸음 (2016-12-13 19:48:3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