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포항북부서 최진 경위(교육기부자)가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소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 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금용환 교육부 학교정책실장과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등 기업과 대학, 개인, 동아리 등 각 부분 수상자와 대표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수상은 청소년안전지킴이운동을 시작으로 지난 19여년 간 안전지킴이 교육과 연수회(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민), 캠프, 걷기대회, 음악회, 안전체험활동 등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 배움터지킴이 등 교육공동체와 21세기, 2세대의 안전확보를 위한 눈높이 혁신활동인 ‘212혁신의 기적’운동 전개한 사람들이 받았다.
또한 수상자들은 자원봉사마일리지 7천여 시간을 펼치는 등 교육기관, 안전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상호작용과 역동성으로 “나라사랑, 청소년사랑 공동체회복 실천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한 최진 경위는 현직 포항북부경찰서에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안전지킴이운동본부의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민의 안전과 안전문화 전개에 앞장서 온 모범공무원이다.
특히 최진 경위는 경찰의 힘든 격무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마일리지 7천여 시간과 “나라사랑, 청소년사랑 공동체회복 실천운동”으로 청소년들에게 애국심을 고취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일조를 해 온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사단법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교육부 교육기부기관으로 ‘2015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안전문화대상 특별상’(국민안전처,CBS주관), 을 수상한바 있고, 최진 본부장은 2013경찰봉사왕(경찰청), 2014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과 경북도교육청 청렴실천거버넌스협의회, 안전보건공단 위험성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안전문화확산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자원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