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자연부락,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재탄생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16년12월12일 14시21분 47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구룡포읍 자연부락,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재탄생
구룡포읍 관광객에게 볼거리 하나 더 추가요!

구룡포읍(읍장 허윤수)과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주민협의체(회장 김광태)는 일본인 가옥거리에서 과메기문화관으로 오르는 골목에 산재한 낡고 오래된 건물담벼락을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벽화거리 조성은 낙후된 도심을 관광자원화 하고자 도심재생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구룡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일본인 가옥거리~구룡포공원~과메기 문화관으로 이어지는 골목길을 자연스럽게 오르며 벽화를 감상하도록 유도하여 볼거리 관광자원을 하나 더 추가하는 효과와 오랜 세월로 노후된 주택의 담벼락을 개선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양토록 기획하게 되었다.

벽화작업은 지역에서 활발하게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철진 작가가 참여하여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바다마을 춘심이라는 테마를 품고 있다.

허윤수 읍장은 “구룡포 읍내의 공간구조는 해안에서 고지대로 올라가며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므로 관광객이 비탈진 골목길을 따라 자연스럽게 올라가며 지역의 생활상과 벽화, 그리고 조형물을 탐방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관광자원 조성에 박차를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신라인들의 걸작, 경주시 관광기념품 입상작 전시 (2016-12-15 21:58:36)
이전기사 : 산남의진 3대 의병대장 최세윤 서거100주년 기념 학술 강연회 (2016-12-07 17:03:4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