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건소, 건강도시 이웃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12월04일 19시53분 152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보건소, 건강도시 이웃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
‘건강로또‧건강나눔’ 사업 통해 성금 1,410여만 원 소외계층 전달

 



경주시보건소는 2일, 시청 알천홀에서 ‘2016 건강로또·건강나눔사업 성과 보고대회’를 열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행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박승직 시 의장,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임승근 경주시의사회장, 고영일 경주시약사회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참석한 가운데, 성금 1,410여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주시보건소가 일상 속 걷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손쉽게 알리고 걷기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코자 지난 8개월간 추진한 ‘건강로또, 건강나눔사업’의 걷기 마일리지 적립금 1,230여만 원과 실천저금통 성금 180여만이다.


시 보건소는 지난 4월 걷기동아리 및 건강로또 실천 발대식 후 걷기지도자 양성과 걷기동아리 28개를 조성, 참여 시민 470여명의 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걷기방법‧걷기자세 교정‧ 걷기 전 스트레칭 등 전문적 교육을 제공하고 시민 1명당 일정 시간을 걸을 때마다 일정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해 왔다.


또한 참여시민 1명당 보건소의 건강지침을 꾸준히 실천하면 추가로 동전 100원씩을 실천저금통에 기부해 왔다.
이번에 전달한 1,410여만 원의 사랑은 지역의 관절 괴사증, 시각장애, 암 등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저소득 이웃 3명의 치료비와 위기가정 청소년 2명의 장학금으로 전달된다.


최 시장은 “걷기만큼 어떠한 비용도 들지 않고 손쉽게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다.”며, 공익성과 기부가 함께 하는 신선하고도 유익한 사업들이 우리사회에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구룡포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2016-12-05 08:48:07)
이전기사 : 2030년 포항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2016-12-04 19:31:2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