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 피해 국가유공자 가옥 복구 준공식국가보훈처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오늘 경주 지진피해 국가유공자 가옥 복구 준공식을 열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84살 황병규 옹의 경주시 황남동 한옥 주택을 복구했다.
이에 앞서 보훈처는 경주시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가족들에게 손전등과 생필품 등 위문품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