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안동 찾아온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10월24일 18시42분 151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TV쇼 진품명품, 안동 찾아온다
28일까지 감정 구두 신청 가능, 출장감정 전개

 

 

TV쇼 진품명품은 고서화, 고서, 도자기, 글씨 등 고미술품에 대한 감정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안동을 찾아 출장감정을 벌인다.

국내 유일한 고미술 전문 방송 프로그램으로 모든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는 국민프로그램이다. 고가품만 골라서 방송하는 것이 아니라, 특이하고 설명할 가치가 있는 것을 선별하고 녹화가 끝난 뒤에는 방청객의 소장품도 현장에서 직접 감정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문 감정위원으로는 고서화진동만, 고서 김상환, 도자기 이상문, 민속품 양의숙 전문 감정위원이 참석해 옥석을 가린다.

녹화는 11월 1일 오후 1시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개그맨 김종국 씨의 진행으로 갖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28일까지 공보전산실(840-6061)이나,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전화 및 구두 신청하면 된다.

접수할 때는 도자기는 추측 연대와 종류(청자, 백자, 분청자 등), 그림은 어느 작가의 작품인지, 민속품은 구체적인 명칭(반닫이, 비녀, 노리개, 쌈지, 함지박 등)을, 글씨는 누가 쓴 글인지 혹은 책 제목 등 알고 있는 참고사항을 알려주고, 고화폐, 우표, 화석, 수석은 녹화 당일 감정이 되지 않는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전통이 녹아있는 많은 소장품이 출품돼 안동문화의 자긍심과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최서우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상주시 외남면, 화재피해 가구 응급복구 지원 (2016-10-24 18:50:38)
이전기사 : 대구 남구청“폐의약품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2016-10-24 18:36:3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