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이종인 이사장과 경주시의회 박승직 의장은 여름철 폭염과 지진으로 인한 건설 현장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준공까지 안전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경주시 서악동 일원 40,435㎡에 지난해 11월부터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신사옥을 건설 중으로 2017년 6월 완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