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진 회복 현장 복구 기와 기증운동 일파만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9월22일 23시25분 30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지진 회복 현장 복구 기와 기증운동 일파만파
20일부터 3일간 7만여장 기증, 하루빨리 평상심 찾기를 기원

 

9.12 지진 복구수습에 온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경주에 피해 복구용 기와 기증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20일 대한전문건설 경북도지회(회장 이광오)의 기와 기증을 시작으로, 21일에는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경북도회(회장 정해은),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이종연), 글로벌사이버대학(총장 이승헌)에서, 22일에는 경주컨트리클럽(회장 황인찬) 등 여러 개인, 단체에서 7만여장을 경주시에 기증했다.

한편, 문화재청에서는 22일 KT&G(사장 백복인)에서 후원하는 성금 5억원으로 기와를 구입하여 황남동, 인왕동, 사정동 등 경주지역 피해 한옥을 복구하는데 적시 지원할 계획이다.

기증된 기와는 지붕, 담장 기와 피해를 입은 한옥피해 가옥에 직접 전달될 예정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노약자 및 차상위 가구 등에 우선 지원 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정부와 지자체만으로는 재난으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 지원에 일정한 한계가 있다”며 “개인, 기업, 단체 및 기관의 기와 기증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천년고도 경주의 경관 회복이 기대된다”고 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형광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에서광역(경주·포항·울산북구) 채용박람회 개최 (2016-09-22 23:35:44)
이전기사 : 포항북장복,중증장애인 바리스타 꿈키울 카페 ‘가비향' 연다 (2016-09-22 23:19:0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