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2016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수출상담회 주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09월29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0:55
뉴스홈 > 사회.교육 > 교육
2016년09월22일 17시52분 126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6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수출상담회 주최
경북 지역 글라스문 등 5개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 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단장 김미정)이 ‘2016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수출상담회’를 주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베트남 호치민, 다낭, 하노이에서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GTEP사업단 김미정 단장과 채대석 동국대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교수가 GTEP 요원 학생 11명과 함께 베트남 현지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수출상담회는 동국대 GTEP 요원들이 경북 지역 중소기업인 글라스문과 미앤유, 장인가구, 인텍, 코코키즈 등의 주요 상품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GTEP사업단은 중소기업별로 각각 베트남 현지 기업 250여 곳에 초청장을 발송하고, 사전 홍보자료 제작, 현지 수출 상담 등을 진행했다.


또한 GTEP 요원들은 기업의 현지시장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북부, 중부, 남부 3권역으로 나누어 설문조사도 벌였다. 호치민, 다낭, 하노이 지역 시장을 찾아 면대면 조사를 하며 현지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베트남 문화와 한류의 영향을 체험했다.


김미정 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사업단장은 “베트남은 해양실크로드의 거점 국가인 매력적인 시장이기 때문에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이번 현지 시장 및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2017년 경주-호치민 EXPO 개최를 알리고 대학생들이 문화무역이라는 키워드로 접근한 부분은 매우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참여한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통상학과 4학년 오명근 씨는 “중소기업과 함께 베트남 시장 조사 및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면서 베트남 시장에 대해 높은 매력을 느꼈고, 무역 환경과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점을 체감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현지에서 우리 기업의 시장 잠재성을 보았고, 문화와 함께 소통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 무역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도현주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육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2016년 경주시 평생교육대학원 개강 (2016-09-22 23:43:30)
이전기사 : 영덕Wee센터 하반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합동 캠페인 (2016-09-22 17:28:4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