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장연, 뉴욕 한식레스토랑 ‘단지’와 납품계약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0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2:20
뉴스홈 > 경제.재테크 > 특산물
2012년04월27일 10시12분 60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죽장연, 뉴욕 한식레스토랑 ‘단지’와 납품계약

포항 ‘죽장연’의 된장, 고추장을 뉴욕에 있는 세계적인 한식당 ‘단지’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

 

포항의 전통장류 제조업체인 죽장연의 정연태 대표와 뉴욕 맨하튼에서 한식 레스토랑 ‘단지(DANJI)'를 운영하는 후니 김(Hooni Kim)대표는 26일 죽장연이 생산한 된장 ․ 고추장 ․ 간장에 대한 납품 계약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죽장연의 장류는 늦어도 5월 중순에는 미국 현지실정에 맞는 라벨 제작 등을 거쳐 미국의 중심 뉴욕에서 미국인들에게 선을 보이게 된다. ‘단지’ 레스토랑이 만드는 음식을 통해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식당 매장에서 판매되기도 한다.

 

‘단지’ 레스토랑은 지난해 요리업계의 노벨상으로 통하는 미슐랭 가이드 별점을 한식 레스토랑으로는 처음으로 지정받아 주목을 받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식당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이번 납품 과정에서 박승호 포항시장은 제조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포항을 방문한 후니 김을 포항시청으로 초청, 지역장류를 비롯한 지역 식품이 뉴욕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해 죽장연이 뉴욕에 진출하는데 기여를 하기도 했다.

 

죽장연 정연태 대표는 “이번에 한식당 최초로 미슐랭가이드 별점을 받은 단지레스토랑과의 납품계약이 성사된 것은 포항시청 관계자들의 숨은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죽장연의 장맛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이 자신감을 토대로 전 세계에 한국의 장맛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특산물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양덕 농협하나로클럽 내 포항시 농특산물 입점 (2012-05-01 09:50:17)
이전기사 : 전국 최대 한방도시 영천 알린다. (2012-04-21 16:24:1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