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절강성 기상국 대표단 포항기상대 방문

뉴스일자: 2012년04월21일 15시59분

중국절강성기상국 대표단(이하 대표단)은 4월 20일(금) 포항기상대(대장 이우식)를 방문하여 시설 및 장비 견학과 기상업무에 대한 소개를 받았다.

 

 포항기상대는 세계기상기구(WMO)에 등록된 국내 유일 고층기상관측소로 대표단을 대상으로 고층기상관측용 존데를 시험 비양하였으며, 포항의 대표적인 철강산업시설 포스코와 호미곶 국립등대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포항기상대를 비롯한 포항시를 중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1998년부터 시작된 부산지방기상청과 중국절강성기상국 간의 기상과학 분야에 대한 협력활동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WANG Shixing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8인이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부산지방기상청을 방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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