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환자 이송 중 영덕에서『모세의 기적』 발생

뉴스일자: 2016년06월15일 00시14분

 



영덕소방서는 지난주  낙상으로 인한 머리 부상 환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 청하면 일대에서 흥해 방면으로 가던 중 도로 위에 차량들이 양쪽으로 길을 비켜주며 구급차에 길을 터주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영덕소방서 한 관계자는 “차량 운전자들의 협조로 부상자를 지체하지 않고 후송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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