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청,한마음봉사단과‘사랑의 집수리 200호'달성

뉴스일자: 2016년06월14일 22시55분

 


대구지검 경주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는14일 한마음봉사단과 함께 소년소녀 가장의 주거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사랑의 집수리 봉사 200호’를 달성했다.


김훈 지청장과 한성근 법사랑회장 등은 이날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담장 보수, 대문제작 및 설치, 페인트 도색, 전기시설 점검 등 쾌적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는 법무부 법사랑위원회의 ‘아름다운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매월 10만 원의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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