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병포 삼거리’에 잦은 교통사고 문제가 발생

뉴스일자: 2016년06월07일 12시54분

포항 구룡포 ‘병포 삼거리’에 잦은 교통사고로 문제가 발생되고 있으나, 경북도와 포항시는 적절한 대책을 내 놓고 있지 않아 읍민으로부터 원성만 일어나고 있다.

문제의 구룡포 진입도로의 중심부인 병포 삼거리는, 병포2리에서 구룡포읍내 진입도로와 구룡포 1리(감포,하정리 방향)의 연결도로에서, 구룡포에서 병포 1리 방향(감포,하정리)으로 가는 좌회전하는 차량과 병포 2리에서 구룡포 방향으로 직진하는 차량과 잦은 접촉사고로 인해 인적,물적 피해가 자주 발생되는 구간이다.

 
문제의 발생지는 포항에서(병포2리, 산 16-2,병포리193-1193-7,193-3,) 들어오는 도로가 좁고( 2차선)구룡포(4차선)에서 병포2리와 병포 1리(하정리 방향)는 2차선으로 도로가 좁아 병포2리에서 구룡포로 직진하는 차량과 구룡포에서 병포1리(감포,하정리 방향)로 좌회전하는 차량과 자주 교통사고가 발생되기 때문이다.

 
병포 삼거리도로는(항공사진 참조) 당초 도로 개설에서 잘못된 부분이 포항에서 구룡포로 진입되는 도로가 좁은데다 커브길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상대의 물체를 보고 급정거 상황에서 돌발 사고를 미 쳐 피하지 못하는 도로구조가 돼 있다.

 
또한 커브길에서 보면, 교차로 병포 삼거리까지 길이80m로 운전자들이 시속 70~80km로 커브길을 질주하는 구간이기도 하다.


이런 문제를 두고 최용성 포항시 전 시의원은 “경북도와 포항시 관계부서에 수차례 문제의 구간에 인적, 물적 피해관계의 지적사항을 건의를 했지만 경북도는 설계용역비 애로점만 토로할 뿐 민원발생에 대한 문제해결은 해결된 것은 없다”며 개탄을 했다.


한편 경북도 관계부서에서는“문제의 병포리 삼거리 구간 도로 확포장관계는 관리지역인 포항시와 협의해 해결토록 하겠다. 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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