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119안전센터 청사 증축 준공식 가져

뉴스일자: 2016년06월03일 20시36분

 

 



청도군 산동지역(운문,금천,매전면)의 오랜 숙원인 금천119안전센터 청사 증축 준공식이 3일 오전 11시 금천면 동곡리 센터에서 이승율 군수, 예규대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지역기관단체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동안 금천119안전센터는 청사 공간이 협소해 이용에 많은 불편을 초래한 바 있다. 이에 금천면 동곡리 897번지에 총 사업비 954백만원을 투입해 1층을 133㎡ 확장하고 2층 315㎡를 금회 증축해 체력단련실, 식당, 대기실, 회의실로 사용할 계획이다. 공사는 작년 11월초 착공해 지난 5월말에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이구백 경산소방서장의 식사와 이승율 청도군수, 예규대 군의회 의장, 정상구 도의원의 축사, 테이프커팅, 다과회로 진행됐다.

 
이승율 군수는 축사에서 “그간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와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하면서 군민들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하는 곳이 바로 119안전센터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더욱 활발한 소방활동을 펼치고 산동지역의 재난 예방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도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