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 흥선리'1사 1촌 자매마을' 일손돕기

뉴스일자: 2016년05월17일 21시41분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 마을과『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감정원 임·직원 20여명은 16일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흥선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한국감정원 직원들은 12년째 흥선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흥선리를 방문해 마을발전 기금 전달과 복숭아 적과 등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서종대 한국감정원 원장은 "바쁜 농번기에 농가를 방문해 복숭아 적과 작업에 참여해보니 농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날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임병화 이서면장은 흥선리와 함께하는 상생발전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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