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청, 보건소, 미용사와 함께 오지마을 지적도우미 운영

뉴스일자: 2016년04월27일 18시45분

 

포항시 북구청은 27일 죽장면 석계리 마을회관에서 『보건소, 미용사와 함께하는 오지마을 지적도우미』활동을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현장 민원상담 활동은 민원토지정보과, 북구 보건소, 한국토지정보공사 및 미용사로 팀을 구성하여 지적측량, 지목변경, 합병, 소유권정리 등은 물론 노인치매검사 및 예방교육 미용봉사 등 다양한 생활민원서비스를 제공 하였다.

       
북구청에서 매월 시행하는 현장방문서비스는 주민들이 구청까지 방문하여 민원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줄었을 뿐만 아니라, 노인치매 상담과 예방교육으로 치매조기검진과 더불어 노인들의 머리손질을 도와줌으로써 삶의 안정화 도모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북구청 허생 민원토지정보과장은 “지난 1995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오지마을을 방문서비스를 더욱더 내실있게 실시하여 주민들의 삶을 질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