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청「불법현수막 일제정비의 날」개최

뉴스일자: 2016년03월28일 23시38분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28일 최근 봄 이사철을 맞아 아파트 분양 및 각종 판매홍보 등의 불법현수막과 가로변에 무단 설치된 공공현수막 정비를 위해 공무원과 통·리장, 자생단체회원 등이 일제히 참여 북구 관내 전지역을 동시 정비하는「불법현수막 일제정비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북구청과 읍면동 공무원 및 통·리장, 자생단체회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정비반은 주요교차로, 간선도로변 및 주택가 이면도로와 공원,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현수막 300여건을 정비했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앞으로도「불법현수막 일제정비의 날」을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해 클린포항의 이미지를 제고함은 물론, 과태료부과 및 고발조치 등 엄중한 행정처분을 통해 불법광고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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