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후포면 금음리 쇠골 2길 “통행차량 사고 일보직전“

도로위에 큰 바위와 원형볏짚 올려두고 “차량사고 나든 말든 난 몰라”
뉴스일자: 2016년02월24일 16시22분

농촌도로에 바위와 원형볏짚 뭉치가 놓여 있어 주민과 차량들이 통행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등 관계 기관의 단속이 요구된다.

도로위에 바위 및 원형볏짚 뭉치가 놓여 있는 곳은 울진군 후포면 금음리 쇠골 2길(농촌도로 305호선)이다.

이곳은 농촌도로 305호선으로 경운기, 차량, 주민 등이 사용하는 도로이다.

그러나 이곳 도로 위에는  큰 바위(1톤이상) 1개 및 원형볏짚 뭉치 10개 이상이 놓아져 있어 주야간 통행하는 차량들이 안전사고 위험으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이곳을 지나다니는 주민들은 통행에 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마저 낳고 있어 관련 기관의 빠른 조치가 시급하다.

인근주민 A씨 “도로 위에 바위와 볏짚으로 인해 차량 및 인명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나, 큰 사고 나기 전에 빨리 바위와 벗짚 뭉치를 치워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근주민 B씨 “농촌도로 위에 바위와 볏짚 뭉치를 올려 주민과 차량 등 통행을 방해하고 위험으로 내모는 사람은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 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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