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극복 프로젝트, 국회도 함께 나선다!

초저출산 극복 국민, 기업, 시민단체와 국회가 함께해야
뉴스일자: 2015년12월19일 12시50분

 

 

  ▲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는 박윤옥 국회의원



#저출산 극복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수렴고자


최근 발표된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시작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저출산대책소위원회 위원장 박윤옥 의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광역자치단체가 후원하는「국민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 만들기” 전국투어 행사가 지난 11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4년 합계출산율 1.21명으로 전년도 대비 소폭 상향했지만 출생아 수는 2013년 43만7천명에서 43만5천명으로 오히려 더 떨어지는 심각한 현상이 나타났음. 이는 가임여성 인구 수 자체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온 전례 없는 현상인 것이다.

 

그래서 저출산 문제는 더 이상 출산율을 목표로만은 해결하기 힘들어졌고 이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저출산대책소위원회 위원장 박윤옥의원은 “지금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는 무엇보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며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발표와 함께 전국 방방 곳곳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필요로 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출산 극복, 출산친화 기업문화 확산간담회 포항영일대호텔에서 개최

이에 오는 19일 토요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간담회와 정책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우선 19일 토요일 정오 12시, 포항시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출산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초청 간담회」가 영일대 호텔 엘리시아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이 간담회에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과 저출산 인식 개선을 위한 민간․시민단체의 참여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 간담회에서는 저출산대책소위원회 위원장인 박윤옥 의원, 지역구 의원인 이병석 의원, 박명재 의원, 보건복지부 차관 방문규,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현기, 포항시장 이강덕, 경북상공회의소 협의회 회장 윤광수, 포항제철소장 김학동,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 박승대 등 기업 및 단체의 장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는 경상북도 포항시 뱃머리마을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 “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 만들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된다.
 


정책토론회 행사에는 주최측인 박윤옥 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이병석 의원, 방명재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고, 보건복지부 차관 방문규,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현기, 포항부시장 이재춘 등이 참석한다.  

 

발제자로는 이삼식 박사(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고령화대책기획단장)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김헌주 국장(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이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이번「국민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 만들기” 행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저출산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자 개최하는 전국투어 행사다.

 

「국민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행사는 시민단체인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정을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 (재)중앙입양원,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사)한국난임가족연합회,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에서 함께 참여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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