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 제19차 이사회 개최

2016년도 초·중학생 희망장학금 및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신설
뉴스일자: 2015년12월08일 13시34분





 

#9개 부문 장학금 및 연구활동비 190명 191,900천원 지급계획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는 8일 경산시청 상황실에서 이사 및 감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원 연임안,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정관 및 정관시행규칙 일부개정안, 2016년도 장학금 및 연구활동비 지급계획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경산시장학회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초·중학생들이 더 많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희망장학금을 신설해 수혜자에게 자립의 의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했고 또한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외국인유학생 장학금을 신설해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정관 및 정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장학금 수혜자의 범위를 넓혔으며, 장학금 및 연구활동비 지급에 있어 수혜계층의 다양화를 도모하고 효율성을 높이고자 장학금 및 연구활동비의 종류를 통·폐합해 수혜자 선정에 내실화를 다졌다.

경산시장학회는 2016년에 진학, 우수, 특기, 자립, 희망, 근로자녀, 경산학사 운영비, 검정고시, 외국인유학생 장학금 등 9개 부문의 장학금과 기능·문예, 교육, 체육 부문의 연구활동분야에 총 190명에 191,900천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최영조 이사장은 ‘지금까지 관내 기업체와 각종 단체 그리고 시민이 많은 정성을 보내 주어 기금조성에 큰 힘이 되었으며, 연말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이사회에 참석해 준 이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의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참고해 더 발전하는 장학회의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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