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선정

기북면 성법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뉴스일자: 2015년11월25일 21시02분

 

 

 

포항시 북구청은 기북면 성법리 마을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해 25일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박제상 북구청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및 산림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법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개최해 마을대표에게 온누리상품권 5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이 사업의 선정기준은 최근 5년간 산불발생 여부, 주민들의 자율적인 산불예방활동 정도, 산림면적 등으로 이장이 읍.면사무소에 신청해 논. 밭두렁 소각 않기를 서약하면 적법한 선발기준에 의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 된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소중한 산림자원과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북면 성법리 박기동 이장은 ‶주민들이 산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논.밭두렁 소각 않기, 농산폐기물 소각 않기에 마을 전체가 하나가 되어 참여해 오늘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며 앞으로도 산불예방에 앞장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의 명예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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