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의원, 특별교부세 25억원 확보!

국회 입성후 2년간 특교 163억원 확보
뉴스일자: 2015년11월05일 21시56분

 

박명재 의원(포항남구․울릉군)은 5일 포항남구와 울릉군의 지역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25억원을 새롭게 확보했다고 밝혔다.


포항남구의 경우 ‘연일읍 체육회관건립 기반시설 확충공사’를 위한 사업비 6억원, 그리고 ‘호미곶 돌문어 홍보/판매장 건립’을 위해 4억원 등 총 10억원을 확보했고,울릉군에는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설치 사업’ 5억원, ‘정수장시설 현대화사업’ 3억원, 그리고 ‘도동~사동간 노후파손도로 정비’을 위한 사업비 7억원 등 15억원을 확보했다.


연일읍체육회관 건립 기반시설 확충공사는 기존 체육시설(축구장, 풋살구장)과 연계하여 체육회관 건립에 따른 전반적인 기반시설 확충으로 개발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고, 호미곶 돌문어 홍보/판매장 건립은 포항 호미곶 청정바다에서 잡히는 돌문어를 지역대표 특산품으로 발전시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어촌마을의 자립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울릉군은 지리적 여건상 타 지역에 비해 문화적 수혜가 부족하고 아동복지 시설 및 어린이 놀이공간이 부족해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설치가 절실히 요구되었는데, 이제 그 숙원 해소는 물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고, 도동․남양정수장은 약 30년 이상된 노후정수장으로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현대화 및 자동화 설비 구축이 필요했는데, 이번 특교 확보로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과 정수장 운영․관리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도동~사동간 우회도로는 1982년 준공돼 노후화가 심해 도로를 재포장하고 도로구조물 보수․보강이 시급했는데, 이번 노후파손도로 정비 사업비 확보로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박명재 의원은 “이번 포항남구 10억원, 울릉군 15억 등 특별교부세 25억원 확보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여건 조성, 그리고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포항시 이강덕 시장, 울릉군 최수일 군수와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항남구와 울릉군을 지역구로 둔 박명재 의원은 이번 전국 최상위의 5개 사업 25억원을 비롯해 지난 2013년 11월 국회 입성이후 지금까지 불과 2년동안 이례적으로 총 16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부족한 지방재정으로 미루어졌던 지역구의 각종 현안사업은 물론 재해․재난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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