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청 어린이 영양성분 표시대상 업소 특별 점검 실시

어린이 비만 원인식품 판매업소 일제점검
뉴스일자: 2015년10월20일 23시21분


 

 포항시 북구청은 최근 어린이 비만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어  2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어린이 영양성분 의무대상 85개 업소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점검대상 품목은 햄버그, 빵류, 잼류, 초콜릿, 어육소시지, 과자류, 음료류, 센드위치, 빙과류, 캔디, 과자류, 레토로트 식품등 16개 품목이다   ▲영양성분 표시사항은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그 외 강조표시 사항이며, 점검 시 업소 위생청결상태, 원재료식품 관리상태,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여부 점검도 병행실시 한다는 계획이다.

강호규 복지환경위생과장은 어린이 비만이 심각한 만큼 이번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지도‧ 점검 관계자에게철저한 점검과 지적된 업소에 대해는 특별관리 대상 업소로 지정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문제점이 심각한 업소는 행정조치와 형사고발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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