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부해바라기센터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집단상담 』운영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뉴스일자: 2015년10월20일 10시26분


경북동부해바라기센터는 포항시특수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성폭력 피해(위기) 청소년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집단상담’의 주제로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상호존중과 경계(boundary)존중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성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태도에 바람직한 변화를 하기 위해『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집단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집단상담은 무엇보다 학습능력이 부족하고 집중도가 낮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특성을 고려하여 Edu-work 개념의 놀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10월 16일 첫 집단상담을 시작하였는데 자신들이 궁금한 내용을 선택하여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참가했던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10시간, 12가지의 주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  
 
 경북동부해바라기센터는 ‘집단상담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성폭력에 대한 지식적인 이해를 높이고 성태도에 대한 바람직한 변화를 가져옴으로써 성의식과 가치관이 형성되어 위기상황시 도움요청 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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