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북부지역기독교聯, 내달 9일 부흥성회

주대준 선린대 총장 간증
뉴스일자: 2015년08월03일 13시40분



경주북부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이동석)는 8월 9일 오후 2시 안강중앙교회(담임목사 황종근)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연다.

부흥성회는 찬양, 최지용 목사(안강순복음교회) 기도, 주대준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선린대학교 총장) 말씀, 장명석 목사(경안교회)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주 장로는 초등학교 시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청와대 입성 이래 청와대 전산실장, 정보통신처장, 경호차장(청와대 첫 정년퇴임), 카이스트 부총장을 거쳐 선린대학교 총장으로 온 과정을 들려주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

 주 장로는 교회와 각종 모임 등지에서의 특강을 통해 이 시대 수많은 청소년?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일으켜 세우고 있다. 저서로는 자신의 삶을 다룬 자서전 ‘왜 내가 못해’와 ‘바라봄의 기적’ 등을 펴냈다.주 장로는 월드비전 이사, 국가조찬기도회 이사, 누가(의료) 선교회 회장, 한국직장선교연합회 대표회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주북부지역기독교연합회 이동석 회장은 “고아에서 성공한 총장이 된 주대준 장로의 인생은 꿈쟁이 요셉보다 더 드라마틱하다”며 “장로님의 간증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생생히 체험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이 시대 더욱 귀하게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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