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통기타연합 경북 페스티발. 포항 개최!

전국통기타 동아리 연합대표들의 음악회를 통한 화합의 장
뉴스일자: 2015년05월22일 13시12분

우리 지역 포항에서 전국 통기타 연합회(일명 전통연) 경북. 포항지부의 주도로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해변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할수 있는 해변 음악회가 5월 30일 영일대 해수욕장 누각 주변 주차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전국 통기타 연합은 통기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다음카페의 온라인 모임으로 전국에 걸쳐 이만명이 가입된 5년된 순수 포크 음악 동아리 형식이다.
전국통기타 연합(회장 류진)은 전국에 걸쳐 지역별 지부가 형성된 전국통기타 연합단체이며 경주.포항에 통기타 음악 동호회 회원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만남의 휴식 공간이다.
또한 앞으로는 지역 포크문화 예술 발전의 주춧돌 역할은 물론 통기타 동호회들의 결속과 권리 증진 그리고 통기타 인구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만들어졌다.

본 행사는 서울 관악통기타 연합팀을 비롯한 전국에서 활동하는 각 지역의 대표팀들의 축하공연과  포항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는 이번 행사의 기획자 j라이트 배덕환 기획실장과 야마하 악기사 박요셉 대표, 영일대 해수욕장의 명물인 양푼이 드럼아저씨 추영식 사회자와  포항음악동아리 회원등 경주 포항에서 활동하는 통기타 동호회 회원등 수십명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통기타 라이브 음악회를 겸한 팀별 소개와 라이브 공연의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알차게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통기타연합 페스티발 추진위(류진, 허명환)는 앞으로 전국통기타 페스티발 행사를 통해 경북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회원들의 단합된 구심점 역할은 물론 이웃사랑 정신으로 어두운 곳에서 활동하는 분들에게 통기타 통한 마음의 위안을 줄 수 있는 삶의 위로와 안식처로서 적극적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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