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인출기 내 현금 절취한 관리업체 직원 검거

뉴스일자: 2015년04월17일 14시05분

포항남부경찰서에서 포항지역 편의점 내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절취한 관리업체 직원 김◦◦(27세)를 검거했다.

피의자는 지난4월 15일부터 16일까지 포항 지역 편의점 8개소 내 현금인출기에서 평소 현금인출기를 관리하기 위하여 소지하던 열쇠를 이용, 현금 보관함에 있던 현금 4,0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 지인 등을 상대로 피의자 소재를 탐문하던 중, 피의자가 경찰서에 자진 출석하여 자수함으로써 검거하였고 피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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