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출판기념회 성황

포항문화예술화관 대공연장, 5천여 명 참석 ‘행복한 교육, 행복한 미래’
뉴스일자: 2014년02월24일 16시57분


안상섭 경북교육연구소 이사장, ‘행복한 교육, 행복한 미래’출판기념회가 23일 오후 4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배도순 위덕대전총장과 최원호 한국교육상담연구원장, 대구대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방경곤 전대구교육청 교육국장과 강석호국회의원의 축전, 경상북도 각 사회복지관련 협회장등의 축전과 동영상등 교육계 정, 관, 재계 그리고 문화 체육계 인사,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한국교육상담연구원장 최원호 교수의 서평과 위덕대학교 배도순 전총장의 축사, 그리고 저자의 저서와 관련된 동영상이 상영되었고, 2부에서는 저자 안상섭 이사장의 초등학교 스승인 방경곤 전 교육국장에게 저서를 헌정하는 시간을 가져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기존 정치인들이 하는 방법과 달리 교육자적인 마인드로 기획사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준비해서 교육자적인 마인드가 들어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번 자서전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을 심리학적인 분석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틀을 제시하였으며, 그의 학생관과 교육관도 뚜렷하게 제시되어 있다.  이 책속에는 고향인 포항에서의 생활과 경산 하양에서 고등학교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나아가 미래 경북교육의 발전 대안을 제시한 정책 에세이의 성격도 지녔다.
 

안상섭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긍정적으로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이제 교육을 통해 미래가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었다”며 “우리 교육계가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한 교육여건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안상섭 이사장은 오는 3월 5일 6.4지방선거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경북도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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