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대사위촉

홍보대사로 한기웅, 천단비씨 위촉
뉴스일자: 2013년10월01일 09시30분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귀찬)은, 2013년 9월 30일 오후 4시 경북경찰청 소회의실에서 TBC 싱싱 고향별곡 진행자인 “북쟁이 아재”와 “저거리 조카”로 잘 알려진 방송인 한기웅씨와 가수 천단비씨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가 시행된 지난 8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경북경찰청은 41회에 걸쳐 135개 기관‧단체와 MOU를 체결하고 254,377명의 동참을 약속받았다.

그동안 경북청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정착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크래용팝의 빠빠빠로 착한운전 마일리지 홍보 영상물을 유튜브에 게재하여 100만건에 달하는 조회건수를 기록한바 있으며,

경북경찰청은 향후 위촉된 홍보대사를 통해 더 많은 운전자들이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퀴즈 책자 등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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