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PC활용으로 사이버 민방위 교육

뉴스일자: 2013년07월05일 10시47분

포항시는 포항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2차 사이버 민방위 교육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2개월간 실시한다.

 

올해 민방위교육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 웹사이트와 태블릿PC, 어떤 기종의 스마트폰을 이용해도 사이버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24시간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지난 4월초부터 5월말까지 진행된 1차 사이버 민방위 교육에는 약60%의 대원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번 2차에는 100% 교육 이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민방위 대원들은 PC를 활용한 인터넷 웹 접속 방식으로 본인 인증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이버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한 교육 이수자는 교육 이수 후 필요시 확인증을 출력하면 된다.

 

이경우 재난안전과장은 “사이버 민방위은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집합훈련 참여로 인한 부담감을 해소하고 경제적․시간적 손실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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