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모

희망을 여는 착한기업 지정합니다.
뉴스일자: 2013년06월04일 19시19분

포항시는 지난 5월 31일 개최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에 이어 6월 3일부터 21일까지 사회적기업의 육성․발굴 지원을 위해 지역형 예비 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지역형 일자리창출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의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홍보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포항시의 사회적기업은 (주)포스코 휴먼스 등 27개 업체로 207명의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을 받으려면 법인, 조합, 비영리단체, 상법상 회사 등 일정한 조직형태와 정관․규약 등을 갖추고 기업의 주된 설립 목적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단체또는 조직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관련서식을 다운받아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2층 일자리종합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경제노동과 일자리창출담당(054-270-2834) 또는 대구경북사회적기업지원센터(053­956­5001)에 문의하면 된다.

 

포항시 이점식 경제노동과장은 “사회적기업의 확대를 통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기업의 경영지원 및 생산품의 홍보 등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자립기반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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