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무대 고급카메라 등 절도범 검거

뉴스일자: 2013년04월12일 10시36분

 

경주경찰서(서장 정식원)에서는 전국을 돌며 심야시간에 사진관 등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고급카메라와 렌즈 등을 훔친 피의자 김○○(47세)를 붙잡아 수사 중이다.

 피의자는 ‘12. 12. 19. 23:40경 경주시 황오동 소재 ○○스튜디오의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손괴하고 침입, 피해자 김○○(39세) 소유의 카메라, 렌즈 등 75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07. 11. 3.~’12. 12. 19까지 경북, 서울, 경기, 충남 지역에 있는 사진관 등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침입, 21회에 걸쳐 카메라·렌즈 등 5,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를 구속하고, 체포 과정에서 압수한 피해품을 토대로 여죄를 확인하는 한편, 피해자를 찾아 피해품을 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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