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경북 표심잡기

중산층과 서민이 기를 펴고 살 수 있는 나라 만들겠다.
뉴스일자: 2012년11월30일 20시43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경북 선거대책위원회는 30일(금) 문재인 대선 후보는 경북․대구 지역을 돌며 새 시대를 여는 첫 대통령, 사람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오후 2시 포항 죽도시장에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를 비롯해 홍의락 국회의원, 추미애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도종환 국회의원, 진선미 국회의원, 백훈기 국회의원, 은수미 국회의원, 오중기․윤지홍․정의선 상임위원장 등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자들이 삼천 여 명이 대거 참석하였다.


 

오중기 경북 선대위 상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 혁명과 경제민주화, 복지국가, 새정치, 평화공존은 시대의 요구이며 국민의 명령, 국민의 명령을 가장 잘 실천할 후보가 바로 문재인”이라며 “서민이 행복한 나라 평화가 넘치는 나라를 위해 포항시민들께서 결단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이어 민주통합당 홍의락 국회의원은 “지난 5년 이명박 정부는 나라 살림을 거덜 냈고, 대한민국은 천만 비정규직, 천조 원에 육박하는 가계 부채 시대가 되었다”며 “새빨간 거짓말이 아닌 정말 살맛나는 포항, 대박 나는 포항, 희망의 길은 포항 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다”고 말하며 “문재인 후보에게 알박기 하십시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돈도 벌고, 자식도 잘 되고, 잘 살게 만드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 뭐든지 술술 잘 풀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선택에 있다. ”며 강조했다.
 

한편 사람이 먼저인 세상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지난 9월 태풍 산바 피해지역인 성주를 찾아 피해복구활동 및 성주피해 주민들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 현장에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주민들과의 대화를 마친 구미순천향병원으로 이동해 입원해 있는 환자를 찾아 위로하였다. 대선행보보다는 사람이 먼저이기 때문이다. 문 후보는 돌아간 후 즉각적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청하였으며 사고에 대한 진상조사와 대책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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