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유산] 포항 유일의 전통한지 장인, 장두천

뉴스일자: 2024년03월21일 14시08분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살아 숨 쉬는 종이, 한지
이물질이 거의 없어 종이 색이 하얗고 다듬이질이 잘 돼 
고르고 질겨서 백추지 라고 불려지기도 했는데요.
 
수대 째 내려온 전통한지 제작방식을 장두천 장인은 
묵묵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백번의 손을 거쳐야만 비로소 자태를 드러내는 한지.
그 장인의 손길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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