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읍 폐 건물, 주민들 철거요구

뉴스일자: 2024년02월29일 13시41분

 


포항 구룡포읍 구룡포길 105-1번지(구 산호다방)가 영업을 안 한지가 오래된 폐가로 노후 된 상태라 주민들은 철거를 원하고 있다.
 
문제의 지역은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건물로 105-1번지(148㎡,45평)는 도시계획도로에 지정된 무허가 건축물로 돼 있는 건물이다.
 
더구나 이 건물은 구룡포 안 길 도로로, 일본 가옥 거리로 가는 길목이기도 해 관광객들이 안길 도로를 많이 이용을 하고 있어 환경적인 면이나 미 간 상 문제가 발생 되는 건물이다.
 
또 이 도로는 일 방 통행으로 도로로 식당은 많이 있지만 주차시설이 없어 상권이 죽은 상태라 주차시설을 두고 애로점이 대두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주변 하남성반점을 비롯해 식당은 즐비하지만 주차시설이 없어 식당 주인들은 하소연을하고 있다.이영철기자
 
이와 관련 조경숙 구룡포 4리 이장은 “ 도로변 105-1번지는 도시계획도로에 접해있는 상가로, 건축물이 폐허가 된 건축물로 환경적이나 미간상 문제가 지적된 곳이기 때문에 주민들은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