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농협장 급여 압류, 조합원들 웅성

뉴스일자: 2023년02월20일 12시04분

 


포항 구룡포 농협 현직 조합장이 개인적인 부채 관계로 급여가 압류가 집행돼 있어 조합원들 간에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사실 여부에 신경이 곤두 서 있는 상태다.
 
이 부분도 사실적인 문제들이 농협 임직원 간에 수년째 입단속을 하였지만 지난 1월26일 농협총회 때 한 임원이 총회 석상에서 조합장에게 질의를 함으로 해서 밝혀졌다.
 
문제는 현직 조합장이 구룡포 농협 전무 시절 때 개인적 투자에서 비롯된 부채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 부채들이 정리가 되지않아 현재까지 조합장 급여에서 압류가 된 상태다.
 
한 조합원은 이 소식을 듣고 “어떤 이유에서이던 간에 구룡포 ‘농협금융 수장’이 개인적인 부채 관계로 봉급이 압류된 상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질책을 했다.
 
한편 이와 관련 지난 17일 구룡포 농협 이사회의 때 조합장은 “압류된 부채 관계는 현재 정리된 상태다”며 이 사진에 해명은 했지만 입증만할 자료는 제출되지 않았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