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선,꽁치 어상자 다아옥신 환경오염 심각

구룡포 매년 꽁치 박스 3십8만1000천 상자 폐기
뉴스일자: 2023년01월10일 11시00분

 


해양수산부와 환경부가 원양어선에서 잡아 오는 꽁치 어상자가(종이박스)‘다이옥신’이 첨착 된 종이박스가 국내에서 버젓이 사용을함에도 이 제품을 제지하지 않고 있어 환경을 염려하는 포항 시민들은 행정의 사각지대로 질타하고 있다.
 
다이옥신은 제초제에 쓰이는 무색 무취의 치명적인 화학물질로 미생물의 의한 분해도 거의 일어나지 않아 자연계에 한번 생성이 되면 수십 년 이상 분해되지 않은 맹독성 물질이다.(사진 참조)
 
주로 폐기물 소각이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옥신이 첨착된 제품에 대한 소각은 당연히 금지 되어야 된다.
 
그러나 구룡포 같은 경우 매년 꽁치 박스를 3십8만1000천 상자가 폐기됐어 포항시 모 소각장에서 처리가 된다.(꽁치통조림업계도 심각성은 같다)
 
그러면 맹독성으로 알려진 꽁치 다이옥신이 첨착 된 어상자가 소각됨으로 인해 눈에 보이지도 않고 무색무취인 다이옥신이 공기에 날아다니면서 시민의 코와 입에 흡입이 된다면 시민의 건강은 누가 보장을 하는가 의문이 간다.
 
이로 인한 포항시 대기환경오염에 악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도 문제지만 계절 따라 생계를 이어가는 꽁치 제조 영세업체들은 해마다 꽁치 상자 소각비용으로 1억5000만원의 비용을 부담을 한다.
 
1인 업체에 100여만원을 소각 비용으로 부담을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어 상자가 다이옥신이 첨착되지 않았다면 종이로 충분히 폐지로 재활용이 가능하고 폐지업체에 팔 수도 있어 자연환경에 도움이 되고 소각 비용을 절감할 수가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가있다.
 
구룡포 꽁치 제조업체 한 관계자는 “포항시는 꽁치 박스 처리 관계로 수년 전부터 발생 되는 환경적인 문제나 소각되는 비용 문제도 관심밖에서 행정을 펼치는 결과만 가져왔다.이런 문제들을 중앙 관계기관에 애로사항을 설명을하고 대기환경문제나 지역의 경제적인 문제도 해결 할 수 있는 묘안을 찾아 제시를 해야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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