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조합장 선거, 구룡포 조합장 선거 혼탁

가가호호방문,운동원을 통해 금품 살포 등 심각한 상태 혼탁 조짐
뉴스일자: 2022년12월26일 10시48분



 전국 조합장 선거가 3개월을 앞둔 구룡포는 조합장 후보 들이 조합원들에게 한표를 얻기 위해 가가호호방문을 하고 팀웍 이뤄 금품을 살포하는 등 혼탁선거에 들어가고 있어 관계당국의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구룡포가 전례에 없는 혼탁 선거운동은 이미 정도가 지나치고 있고 이로 인해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있는가운데 조합원들에게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운동원을 통해 지급되고 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들여오고 있다.
 
또는 유명인사가 내 편이다는 식의 여론을 일으켜 한표라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면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어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알려져 있다.
 
특히 구룡포 수산협동조합장선거가 각 운동원을 통해 금품 살포가 심각한 상태이고 이미 각 후보들이 상대 후보의 ‘일거수 일투족’ 정보망을 뚫고 있고, 심지어 상대 후보의 녹취록까지 확보된 상태라 투표 전까지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가 없는 심각한 상태다.
 
한편 이번 선거운동의 실태를 알고 있는 구룡포 출신의 한 지도자는 “이제까지 조합장 선거를 치르왔지만 지나칠 정도로 후보들간의 선거운동이 치열한 경우는 처음인 것 같고, 각 상대 후보들이 지역정서를 생각해서라도 정정당당하게 선거운동에 임함으로해서 조합원과 후배들에게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주길 바란다”면서 간곡히 당부를 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