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구룡포 차량정체 심화, 관광객 불편 호소

뉴스일자: 2022년01월17일 15시29분

 


포항 구룡포가 휴일만 되면 교통대란으로 구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6일 오후 2시30분경 구룡포로 진입하는 차량끼리 추월에서 차선을 넘어 가는 과정에 개인택시와 관광차 찾아온 차량과 접촉사고로 한 때 차량들이 정체가 되어 혼잡을 이뤘다.
 
구룡포는 이런 차량사고들이 비일비재한 사고가 나고 이로 인한 시비로 자칫 2차 사고 우려도 있다.
 
이런 사고가 발생됨에도 포항시는 뚜렸한 교통대책도 없이 구룡포에서 호미곶으로 가는 차량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없는 것이 오늘날 구룡포 교통의 현실이다.
 
휴일날이면 구룡포 병포리 호미곶온천래드에서 구룡포 6리까지 차량이 6km나 정체가 되고 차량이 병포리 온천랜드에서 구룡포 6리까지 빠져나오는데 30분이 소요되고 있는 현실이다. 
 
구룡포에 장사를 하고 있는 K모씨는 “차량의 정체가 하루 이틀이 아니고 매주 휴일이면 반복되는 차량정체 현상에  왕짜중이 날 정도다”며 포항시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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