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병포리 축조식 축양장 건축물 위험천만

뉴스일자: 2021년08월03일 10시00분



포항 구룡포읍 병포리 6-2번지에 위치한 축조식 축양장이 십 수 년 전부터 양식 업을 포기한 건물에서 건축물 주변 위험 요소가 많고 미관 상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사진 참조)

문제의 축양장(2730㎡,825평)은 양식업을 폐업 한지가 오래된 상태이고 관리 소홀로 인해 건물들이 낡아 지저분할 뿐더러 도로변 위험성까지 노출된 상태이다.

또 주변 쓰레기들이 나 딩굴고 있고 병포리 남방파제를 자주 찾는 낚시 객들이“전국에 다녀보지만 해변가 치 곤 이렇게 낙후된 곳은 없을 것이다”고 불쾌감을 토로했다.

병포1리는 ‘구룡포 하수종말 처리장과 연관’이 있는 동네로, 포항시가 구룡포읍 26개 동네보다 우선적으로 동네 개발과 발전 방향을 모색을 해야 될 동네이지만 낙후된 상태에서 현재까지 아무런 혜택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 부지인 병포리 17-13번지(27,709㎡,8381평)공유지도 십 수 년 간 개발하지 않고 그 대로 방치 된 상태이다.

이 동네 한 주민은“작년 마이삭 태풍이 지난 간 후 재정비 처리 과정에서 100% 정리가 되지 않아 쓰레기들이 그대로 방치된 상태이고 무엇 하나 민원처리를 제대로 해 주질 않고 있다”고 토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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