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도 보고 향토음식도 맛보고!

북부해수욕장에서 27일부터 10일 동안 운영
뉴스일자: 2012년07월25일 12시52분

포항국제불빛축제 기간동안 향토웰빙음식 맛페스티벌이 함께 열린다.

 

포항시는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열리는 국제불빛축제 기간 동안 포항향토 웰빙음식 먹거리장터를 북부해수욕장에서 10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웰빙음식 먹거리장터는 제2회 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우수음식과 포항맛페스티발에서 인기가 많았던 100가지 우수 음식이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먹거리장터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여러 가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수 있도록 1000원부터 판매된다. 쿠폰을 사전에 구매할 경우 10% 할인하여 구매 할 수 있으며 쿠폰은 지역 대구은행, 농협, 대형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다.

 

음식은 △새터민 평양만두 및 아바이순대 △포항사랑향토음식연구회에서 10가지 붕장어요리 △떡류 △빵류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판매할 계획이다.

 

먹거리 장터 운영 시간은 매일 저녁 6시에서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 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기익 포항시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참여하는 업주를 대상으로 사전에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친절과 청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식중독 예방 및 포항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