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장, 공상경찰관 위문 격려

차량절도 피의자 검거과정에서 차량에 충돌
뉴스일자: 2012년07월11일 09시58분

 경북경찰청장(이만희)은 지난 6월 27일 영주경찰서에서 발생한 차량절도 피의자 검거과정에서 공상을 입고 서울 삼성병원에 입원(일반병실 816호)해 있는 천동환 경위를 찾아 위문하고 부인에게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국가와 주민을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써까지 최선을 다해준 천동환경위에 대한 깊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하였고,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겠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가지고 하루빨리 주민들을 위해 다시 봉사할수 있는 자리에 복귀할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천동환 경위는 “내 자신이 잘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심려를 끼쳐서 무척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며, 하루빨리 복귀할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동환경위에 대한 소문이 전파되면서 뜻있는 분들의 위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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