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포항 단오절민속축제’ 해도공원에서 ‘성료’

단오절민속축제, 시민 단합과 화합의 장 만들다
뉴스일자: 2012년06월26일 11시54분

지난 23일 해도공원에서 17회 포항 단오절민속축제가 읍,면,동과 포항문화원 문화반의 참가 퍼포먼스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박승호 포항시장, 이병석 국회의원, 이상구 포항시의회 의장, 권창호 포항문화원 원장을 비롯해 주민, 문화원기족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29개팀 읍면동과 포항문화원 문화반 4개팀 총33개팀이 참여한 행사는 단체전 윷놀이, 그네뛰기, 투호놀이와 개인전 여성한복 맵시 자랑대회, 노래자랑대회, 남자팔씨름대회, 여자팔씨름대회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졌다.


포항문화원 전통예술단의 월월이청청 공연과 풍물놀이, 천궁꽂이, 창포 머리감기, 고전머리 재현, 단오선(부채)나누기, 천연염색 전시 및 체험,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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