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운제산 산불현장

뉴스일자: 2019년04월04일 10시51분



지난 3일 오후 7시5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운제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12시간만인 4일 오전 8시께 모두 진화됐다.

하지만 산불을 진화하던 포항시 공무원 A(26)씨가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B(30)씨는 발목 골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산불은 임야 3㏊와 상수리나무 등 1000여그루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5억525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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